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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집마다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큰 호응 2007-12-10 17:18:22  
  이름 : 안동의료원      조회 : 5168      
집집마다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큰 호응1
집집마다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큰 호응2

 ▶ 총사업비 7천만원 투입 2,748명 방문간호, 건강관리 혜택 (07. 10월 현재)
 ▶ 독거노인 및 농촌지역주민 등 보건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

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신현수)이 주민밀착형 의료서비스로 시행중인 ‘가정간호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지역민들 개개인에게 맞춰 진행하다 보니 등록환자가 늘어나고 자원봉사에 나서는 직원들도 많아졌다.

안동의료원의 가정간호사업은 가정전문간호사와 가정의학전문의, 사회복지사가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안방 서비스’이다. 방문을 요청한 환자의 집을 찾아가 투약과 치료, 건강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가계형편과 생활환경을 확인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방문간호의 주기를 정하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지원내용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환자의 경제사정이 어려우면 공공보건의료사업의 무료진료 대상자로 등록하며, ‘의료비 지원대상’이 되는지도 살핀다. 혼자 살면서 거동을 못하면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에 ‘이동목욕 대상’으로 의뢰되며, 경우에 따라 성인용 기저귀 등 ’의료소모품 제공 대상’이 되는지도 확인한다.

또, 혼자서 목욕을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빨래, 청소, 외출 동행 등이 필요한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이라면 의료원 직원들로 구성된 ‘희망봉사단’이 주기적으로 방문해 자원봉사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가정간호서비스는 전화·방문 상담→방문간호사 면담→담당의사 진료→진료기록부 작성→환자방문 진료→필요하면 입원 주선의 순으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 7천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난 10월말 현재 방문실적이 2,748명으로 전년도 1,476명에 비해 2배에 가까운 1,272명이나 늘었다. 병원측은 등록 환자가 늘면서 특히, 농촌지역 이용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더 많은 지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간호사 신규채용과 1대의 진료차량 추가로 구입했다.

박금옥 가정간호팀 책임간호사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가정간호대상 환자는 많지만, 진료와 아울러 자원봉사자의 손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자원봉사를 지원하는 직원들이 늘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하고,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저희 안동의료원이 지역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예전과는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라고 했다.

 

언론매체 보도현황

1. MBC - 안방간호서비스 호응

2. CJ영남방송 - 안동의료원, 안방 간호서비스 호응

3. 유경뉴스 - 안동의료원, '가정간호사업' 큰 호응 얻어

4. 경북일보 - 안동의료원 '가정간호사업' 인기

5. 대구일보 -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 호응

6. 영남일보 - 환자 간병 서비스 호응

7. 안동인터넷신문 - 집집마다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큰 호응!!

8. 매일신문 - 가정방문 간호, 농촌 노인들에게 '인기'

9. 안동신문 - "할아버지, 할머니! 편찮으신데 없으세요?"

10. 메디컬투데이 -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 큰 호응

11. 뉴시스 -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안방 간호서비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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