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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지역 병원 중 유일한 고압산소요법 치료 가능 2007-12-24 17:35:44  
  이름 : 안동의료원      조회 : 9743      
대구-경북지역 병원 중 유일한 고압산소요법 치료 가능1
대구-경북지역 병원 중 유일한 고압산소요법 치료 가능2

 ▶ 지역유일의 공공의료기관으로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고압산소탱크 시설 유지
 ▶ 대구-경북지역 전역에서 일산화탄소(연탄가스) 중독 환자 안동의료원 고압산소탱크에서 치료
 ▶ 90년대 이후 일산화탄소(연탄가스) 중독이 줄어들면서 인력낭비가 심하고 수익이
    거의 없는 고압산소치료는 일반병원에서 시설 유지가 어려워 운영하지 않음


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신현수) 응급실에는 대구․경북지역 유일의 고압산소요법이 가능한 산소탱크로 인해 인근지역 환자들이 후송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압산소요법이란 대기압보다 높은 기압환경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그 안에서 고농도의 산소를 흡입시키는 요법으로 우리나라에서 연탄가스로 대표되는 일산화탄소의 급성중독의 치료에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고압산소탱크 속에 환자를 넣어 전신에 산소를 흡입시키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지난 12월 22일(토) 저녁 10시경 연탄가스 중독으로 사경을 헤매는 구미의 이모(61,여)씨를 구미순천향병원에서 고압산소 치료를 위해 안동의료원 응급실로 후송하여 치료 후 현재는 의식을 회복하여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다.

신현수 원장은 ‘90년대 이후 일산화탄소(연탄가스) 중독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최근 유가폭등과 경기침체 등으로 연탄 소비가 늘면서 관련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연탄으로 난방으로 하시는 많은 지역민들을 위해 수익이 나지 않아도 고압산소탱크를 유지하는 것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책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언론매체 보도현황

1. MBC - 안동의료원 산소탱크 인기

2. KBS - 안동의료원 대구경북 최초로 고압산소요법 치료

3.  CJ영남방송 - 안동의료원 고압산소요법 다시 운영

4. 매일신문 - 연탄가스 중독 땐 안동의료원으로 오세요

5. 영남일보 - 연탄가스 중독 땐 안동의료원으로

6. 대구일보 - 안동의료원 고압산소요법 치료 인기

7. 안동신문 - 연탄가스 중독 대구, 경북에선 안동의료원 치료

8. 안동인터넷신문 - 연탄가스에 중독된 환자들...경상북도 안동의료원으로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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