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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MBC] "덕분에" ..코로나19 진료 현장 그림으로 기록 2021-05-14 15:47:23  
  이름 : 안동의료원      조회 : 1529      
01037911614

 

 

안동MBC 바로가기 >>  R)\'덕분에\'‥코로나19 진료 현장 그림으로 기록 - 안동MBC (andongmbc.co.kr)

 

◀ANC▶

코로나 사태가 1년을 넘기며 장기화되고

있는데요, 진료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들은

그 힘든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

 

코로나 현장의 모습을 의사가 그림으로

기록한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

◀END▶

 

감염병 전담병원인 안동의료원에서는

지난 1년여 동안 1,113명의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했고 지금도 4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예기치 못했던 감염병에 맞서 의료진들은

말 그대로 사투를 벌여왔습니다.

 

◀SYN▶ 안중선 임상병리사/안동의료원

(20227일 인터뷰)

"무섭긴 무서운데 그래도 환자 생명과 직접

연관된 거니까 그렇다고 피할 수는 없고..."

 

그 간절한 시간들을 그림으로 기록한

전시회가 경북도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방호복으로 중무장을 한채 환자를 돌봐야 했고

그래서 언제나 땀에 젖은 모습일 수 밖에

없었고, 잠깐의 휴식조차 사치로 느껴지던

전쟁터 같던 병원의 모습이 화폭에 담겼습니다.

 

◀INT▶ 이동환 내과 과장/안동의료원

"코로나 병동 환자 회진을 돌고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열심히 살았

구나, 환자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구나 하는

저 자신의 만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료 의료진들의 수고를 기록한 화가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정형외과

정석영 과장입니다. 현장 사진을 찍고

따라 그리는 방법으로 작업했습니다.

 

◀INT▶ 정석영 과장/안동의료원

"이 병원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얼마나 의료진들이 고생을 하는지 잘 모르니까

그것을 제가 옆에서 보면서 이런 것들을

꼭 좀 알려서..."

 

문경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환자를 돌본

이강용 간호사도 코로나 최전방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병원 밖에서는 알 수 없던 상황과 모습이

담긴 그림과 사진이 또 다른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영상취재 원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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