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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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1:22:23 조회 : 10162         
요실금 - 비뇨기과 이승규 과장 이름 : 안동의료원   
요실금 - 비뇨기과 이승규 과장1
   시시때때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올 겨울,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증상이 더 심해지는 질환이 있는데 바로 요실금이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요도 밖으로 새어 나오는 증상을 말하는데, 배뇨조절 신경에 장애가 일어나 무의식 중에 소변이 나오는 것이다.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 혹은 운동을 할 때처럼 배에 힘이 들어가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는 경우도 있고 요의를 느끼면 참기 힘들어 소변을 흘리는 상황이 오기도 하는데 이처럼 요실금은 생명과 관련돼 있을 정도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주고 이 때문에 자신감이 위축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실금 질환을 창피하다고 쉬쉬하다간 병을 더 키울 수 있다고...그렇다면 안동MBC TV건강닥터 일흔 아홉 번째 시간, 요실금은 어떤 질환이고 어떻게 치료, 예방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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